전호윤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제직 임직 감사예배
47년 기하성 목회사역과 순복음강북교회 16년의 담임사역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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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순복음강북교회는 지난 5월 25일 오후, 전호윤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및 제직 임직 감사예배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울중부지방회와 순복음강북교회가 주관하여 진행됐으며, 전호윤 목사의 기하성 목회사역 47년과 순복음강북교회 담임사역 16년의 역사를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예배는 총 5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첫 번째 부에서는 감사예배가 열렸다. 서울중부지방회 부회장인 정홍은 목사사회로 드린 예배는 강북교회 장로회장인 조형식 장로의 대표기도, 가브리엘성가대의 찬양이 있은 후,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교회가 예수님께 받은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헌금기도는 강북교회 안수집사회장 곽창섭 안수집사가 맡았으며, 다시 한 번 가브리엘성가대의 헌금찬양이 이어졌다.
2부에는 제직 임직식이 진행됐다. 정홍은 목사의 사회로 서울중부지방회장 정재명 목사가 장로장립 서약을 받았으며 정재명 목사는 장로장립을 위한 안수와 공포를 진행했고, 정재명 목사가 장립증서를 수여했다. 이어서 권사취임식에는 순복음강북교회 총무 윤동석 목사가 호명을 했으며 순복음강북교회 당회장인 전호윤 목사가 서약, 임직기도, 공포 및 취임 증서 수여를 했다. 마지막으로 서리집사 임직이 이루어졌으며, 임명기도와 임명증서 수여는 전호윤 목사가 담당했고, 임직대표들이 임직예물을 봉헌했다.
정홍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3부 원로목사 추대식에서는 원로목사 사역을 기념하는 영상이 상영됐으며 김동호 장로가 원로목사 추대사를 낭독했다. 서울중부지방회장 정재명 목사가 공포 및 추대패 증정을 했으며 영산협제협 대표 양병초 목사와 기타 증정기관 대표들이 각종 기념패를 증증했고. 마지막으로 교회 기관 대표자들이 추대 선물을 증정했다.
네 번째 순서서는 축사 및 권면의 시간이 마련됐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영상축사가 있었으며 선교총회장 김경문 목사, 서울지역총연합회 총회장 김용준 목사,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전 대표 김수읍 목사의 축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총무 강인선 목사가 권면을 했고, 전호윤 원로목사가 답례인사를 했다.
마지막 순서에서 순복음강북교회 담임목사 서리 이일섭 목사가 광고를 한 뒤, 전호윤 원로목사가 봉헌축복 및 축도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