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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주는교회, 장로·안수집사·명예권사 임직감사예배 개최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06-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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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주는교회(김준범 목사)는 지난 5월 31일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본당에서 장로, 안수집사, 명예권사 임직감사예배를 성대하게 드렸다. 

이번 예배는 새로운 장로 4명, 안수집사 2명, 명예권사 5명이 임직되는 뜻깊은 자리로, 교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예배는 당회장 김준범 목사의 사회로 노회서기 최종일 목사(김포사랑스러운교회)의 기도, 주는교회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부노회장 권종렬 목사(한우리교회)가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증경총회장 안명환 목사(수원명성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당회장 김준범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장로임직·안수집사 취임·명예권사 추대식에는 성경의 권위와 장로회 신조 및 정치에 대한 서약이 진행되었고, 새로 임직된 장로들은 강진성, 김군호, 김준일, 김진규 씨로 확인되었다. 이들은 교인들로부터 존경과 협력을 받으며 장로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으며 소래노회 장로회 회장 이장우 장로가 축하 및 선물 증정을 했다. 

안수집사 취임식 또한 성경의 권위와 장로회 신조 및 정치에 대한 서약이 포함되었으며, 새로 임직된 안수집사는 김현준, 문영일 씨로 이들 역시 교인들로부터 존경받고 협력받을 것을 서약하며, 교회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명예권사 추대식에서는 성경의 권위와 장로회 신조 및 정치에 대한 서약이 진행되었고, 김경덕, 김경숙, 박동순, 박준원, 이성애 씨가 새롭게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이들은 교인들로부터 존경받고 협력받을 것을 서약하며, 교회의 영적 성장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임직감사예배는 주는교회가 새로운 장로, 안수집사, 명예권사를 세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이들은 성경과 교회 정치에 따라 직분을 수행할 것을 서약했다. 교인들 또한 이들을 존경하고 협력하기로 하여, 교회의 단합과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날 증경노회장 유춘원 목사(예수사랑교회 원로)가 임직자들에게, 증경노회장 김경철 목사(강북반석교회 원로)가 교우들에게 권면을 전했으며 증경노회장 장정우 목사(주는교회 원로)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 김예지, 정성주 성도의 축하연주와 당회서기 신재만 장로의 인사및 광고가 있었으며 주기도문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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