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통일선교대학원총동문회 회장에 이준삼 장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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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산하 통일선교대학원총동문회는 지난 2월 11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제9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이준삼 장로를 선출하는 등 복음통일과 세계선교에 힘쓰는 총동문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수석부회장 이준삼 장로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 직전회장 강무영 장로의 기도, 부서기 홍영기 장로의 성경봉독, 14기 원우 일동의 찬양에 이어 총회 통일선교대학교 이사장 정성진 목사가 ‘좌우로 치우치지 말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김선동 장로의 특주가 있었다.
이어 제5기 구태옥 장로가 ‘북한 동포와 남북한선교통일을 위해’, 제6기 강찬성 장로가 ‘총동문회와 기별동문회 부흥발전을 위해’ 각각 특별기도를 했으며 강성국 목사(성내동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총무 정재순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축하 순서에는 회장 김경진 장로가 인사를 한 뒤 총회 남북한통일선교위원회 위원장 최종호 목사와 평신도교육대학원총동문회 회장 정인권 장로가 격려사와 축사를 전했다.
이어 회장 김경진 장로가 14기 대표 이인기 장로 외 71명에 대한 신입생환영을 했으며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어진 정기총회는 회장 김경진 장로의 사회로 전회장 김용덕 장로의 기도로 시작돼 순서대로 진행되었으며 임원선출 시간를 통해 회장에 이준삼 장로, 총무에 정재순 장로, 부총무에 강정용 장로, 서기에 정인권 장로, 부서기에 김종학 장로, 회록서기에 홍영기 장로, 부회록서기에 조동주 안수집사, 회계에 최장순 장로, 부회계에 박주은 장로 등이 선출됐다.
신임회장 이준삼 장로는 “지난 수년 동안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기도와 헌신으로 복음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오신 총동문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이 나라에 하나님의 지혜와 진리로 다스리는 정치가 자리 잡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는 문화가 정착되고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가득하게 되길 바라며 복음통일과 세계 복음화에 앞장서는 선교대국이 되도록 힘쓰는 총동문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