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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평중노회 제170회 정기회
2명의 강도사 인허 및 4명의 목사장립식 진행돼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4-10-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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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산하 평중노회(노회장 김동필 목사)는 지난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시 강북구 소재 수도중앙교회(장형규 목사)에서 제170회 정기노회를 개회했다.

회무에 앞서 수석부노회장 박진복 목사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 부노회장 원도희 목사의 기도, 부서기 이상훈 목사의 성경봉독, 수도중앙교회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노회장 김동필 목사가 ‘횃불언약의 의미와 성취’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김운태 장로의 헌금기도와 증경노회장 강명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또 증경노회장 설동욱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이 있었으며 설동욱 목사가 ‘성찬의 의미’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뒤 분병과 분잔이 있었으며 설동욱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노회장 김동필 목사가 의장으로 진행된 회무처리 시간에는 서기 김효은 목사의 회원호명과 노회장 김동필 목사의 개회선언이 있었으며 절차보고, 지시, 흠석시찰위원 선정, 헌의부, 정치부, 고시부, 서기사무 보고가 이어졌다.

또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장립식은 증경노회장 정여균 목사의 사회로 증경노회장 문금희 목사의 기도, 부경시찰장 박신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노회장 김동필 목사가 ‘하나님은 왜 다윗을 선택하셨을까?’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노회장 김동필 목사가 박홍기, 이광현 씨의 서약을 받은 뒤 기도한 후 강도사 인허를 선포했으며 증경노회장 신혈필 목사의 권면이 있었다.

목사장립식에는 목사로 장립되는 서명원, 안성민, 유성식, 홍동표 씨의 서약을 받고 증경노회장 서종대 목사가 목사안수기도를 한 뒤 악수례와 공포가 있었으며 성의착의 후 노회장 김동필 목사가 임직패를 수여했다.

이어 증경노회장 이성규 목사가 권면을, 증경노호장 이성필 목사가 격려사를, 증경노회장 설동욱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원로목사 김춘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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