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 제8회 회원 부부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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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회장 박석환 장로)는 지난 6월 13일과 14일 1박 2일 동안 춘천 더잭슨나인스 호텔에서 제8회 회원 부부수련회를 개최했다.
예장합동총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기독신문사, 장로신문사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다음날 새벽예배 및 폐회 예배 등이 진행됐다.
첫날 회장 박석환 장로의 인도로 드린 개회에배는 부회장 임병태 장로의 주제제창, 증경회장 임석환 장로의 기도, 서기 김정환 장로의 성경봉독, 증경회장 이광희 장로의 색소폰 연주에 이어 이은철 목사(임마누엘교회)가 ‘나의 목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회장 박석환 장로가 대회사를, 준비위원장 최덕규 장로가 환영사를 전했다.
대회사에 나선 회장 박석환 장로는 “이번 회원 부부 수련회를 통해 한국 교회의 주역이신 원로·은퇴 장로님의 성령 충만한 자질 향상과 장로의 권익과 정체성을 회복하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노부부의 행복한 여생을 보내시는 비결이 주님 안에 있음을 확인하는 수련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준비위원장 최덕규 장로는 환영사를 통해 “원로·은퇴장로님들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으로 생활화하게 하시다가 금번 회원 부부 수련회에 참석해 주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한다”면서 “1박 2일 짧은 일정이지만 강사님들을 통해 시간마다 은혜 받으시고 즐거운 수련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증경회장 이상률 장로가 격려사를,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오광춘 장로, 전북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장 김종관 장로,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안재권 장로,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백응영 장로,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배원식 장로가 축사를 전했으며 총무 황규태 장로의 내빈소개 및 광고 후 이은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은혜의 시간으로 진행된 첫날 저녁 집회는 차기회장 권영근 장로의 인도로 증경회장 박성복 장로의 기도, 서기 김정환 장로의 성경봉독, 남현교회 하프선교팀의 특별찬양에 이어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가 ‘자신이 행산 수고와 헌신을 내세우지 마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회계 위완복 장로의 헌금기도와 김포제일교회 샬롬찬양팀의 찬양이 있었다.
또 증겨회장 용성식 장로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증경회장 윤기순 장로가 ‘총회와 총신을 위해’, 증경회장 이상률 장로가 ‘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를 위해’ 특별기도를 했으며 총무 황규태 장로의 광고 후 서대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둘째날 준비위원장 최덕규 장로의 인도로 드린 새벽 및 폐회에배는 명예회장 장훈길 장로의 기도, 서기 김정환 장로의 성경봉독, 실무임원 일동의 찬양에 이어 윤영민 목사(대한교회)가 ‘깃발 날리는 인생’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회장 박석환 장로가 폐회사를 전했으며 실무임원들의 인사에 이어 총무 황규태 장로의 광고과 윤영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