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경평노회, 제196회 정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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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경평노회(노회장 허정희 목사)는 지난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시 성북구 영광교회에서 제196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새로운 임원진이 선출되었으며, 특히 허정희 목사가 노회장으로 선출되어 주목받았다.
정기회의 첫날인 4월 22일, 개회예배가 진행되었고, 노회장 김내원 목사가 사회를 맡았다. 기도는 부노회장 윤종석 장로가 인도하였으며, 성경봉독은 서기 강성구 목사가 담당했다. 영광교회 찬양대의 아름다운 찬양 후, 김내원 목사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진행했다. 이 설교는 시편 73편 28절을 바탕으로 하여 하나님과의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후 직전 노회장 이윤호 목사가 축도를 하였고, 성찬예식이 집례된 후 회무처리가 시작되었다.
회무처리 과정에서는 회원호명이 이루어졌고, 개회선언과 함께 회의순서가 채택되었다. 이어서 유안건보고와 서기보고가 진행되었으며, 임원선거가 실시되었다. 이번 임원선거에서는 허정희 목사가 노회장으로 선출되었고, 부노회장에는 김주연 목사와 안병삼 장로가 각각 선출되었다. 서기에는 이현섭 목사, 부서기에는 이현권 목사, 회록서기에는 고건환 목사, 부회록서기에는 최종학 목사가 선출되었으며, 회계에는 김영남 장로, 부회계에는 김제곤 장로가 임명되었다.
정기회 둘째 날인 4월 23일에는 새벽기도회가 열렸다. 이 기도회는 장세환 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기도는 최성림 장로가 인도하였다. 설교는 김우겸 목사가 진행하였으며, 이후 회무처리가 이어졌다. 회원호명이 다시 이루어졌고, 내회장소 선정과 회의록 채택이 진행된 후 폐회가 선언되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공로패 수여와 흠석사찰 및 지시위원 선정, 공천부 보고, 헌의부 보고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총회총대 및 실행위원, GMS 이사, 기독신문 이사 선정도 진행되었다. 이러한 과정은 경평노회의 발전과 교회의 연합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허정희 신임 노회장은 “경평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