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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총연 교회측 예장 개혁연합 통합 위한 총회 개최
예장개혁연합(총회장 이강익목사)총회가 3개 교단이 통합할 예정이다.

국제 기자
작성일 2018-09-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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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사실은 21일 인지교회서 개최된 103회 정기총회 통해서 나왔으며, 이르면 다음달 내에 통합총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 개혁총연 목사들이 참여 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앞으로 총 3개 교단이 통합을 할 예정으로 약 8백여 교회들이 개혁연합총회에 합류 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일어나 함께 가자란 주제로 열린 정기총회는 부총회장 박봉성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부회계 김옥심 목사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이강익 목사가 일어나 함께가자란 제하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강익 총회장은 목회자는 하나님 부르심에 합당한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면서 세상과 벗을 하며 따라가는 목회자들이 너무도 많이 있다고 지적 했다.이 총회장은 목회자가 바로 서야 한국교회와 이 사회가 올바르게 갈 수 있다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목회자들이 함께 일어나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이 총회장은 성경에 정년이라는 것은 없다면서 인본주의가 만들어낸 잣대로 특정 교회와 목회자를 비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 했다.

이 총회장은 또 성도들이 원해서 후임 목회자를 선택 했다면 이에 대해 간섭을 하면 안 된다면서 세상을 따라가면 멸망이지만 하나님과 함께 가면 언제나 복된 삶이 될 수 있다고 강조 했다.이어 원만용 목사(열린문교회)는 축사를 통해 진정한 리더자는 섬김의 본을 보여야 한다면서 금수저 역할을 감당하려는 자세는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노승진 목사(전원교회)복음으로 돌아가는 것이 개혁이다면서 원칙이 존중되고 본질을 고수해 복음전도에 앞장서는 총회가 될 것을 믿는다고 덧붙였다.특히 현베드로 목사(나눔과 섬김교회)는 격려사를 통해 작금의 한국교회는 물질로 인해 모든 것이 무너지고 있다면서 섬기고 나누는 총회가 되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때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성찬예배는 천대훈 목사(인지교회)의 집례로 정미경 목사(서서울노회 회계)의 기도, 김경란 목사(다다노회장)의 분병, 박순미 목사(다다노회 회계)의 분잔, 집례자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정기총회 개회 예배를 드린 후 3개 교단 통합을 위해 정회를 선포하고 30일 이내에 속회 총회를 열기로 했다.통합과 관련하여 한 관계자는 “3개 교단에서 8백여 교회가 통합에 합류할 예정에 있다면서 이미 교단 관계자들과 통합에 합의를 한 상태고 10월 중에 종로 5가 소재 여전도회관에서 속회 총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또 순수하게 복음을 전하는 총회로 탄생할 계획이라면서 정치적인 색깔을 완전하게 배격하고 연합과 일치를 이루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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