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성동교회, 독립 16주년 맞아 축복대성회 개최
이영훈 목사 설교 ‘제자의 희생과 헌신’ 통해 성도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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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성동교회(담임목사 정홍은)는 독립 16주년을 기념해 지난 2025년 9월 3일 오전 교회 2층 대성전에서 축복대성회를 진행했다. 이 특별한 행사는 교회의 역사와 신앙의 여정을 되새기며,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하나님께 경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예배는 정홍은 담임목사의 사회로, 장로회장 이창희 장로의 기도, 샤론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 이영훈 목사가 ‘제자의 희생과 헌신’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에서 진정한 제자도의 의미를 강조하며, 희생과 헌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했다. 이 목사는 성도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나눔과 봉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결신 기도와 특별 기도가 진행되었고, 성도들은 뜨겁게 응답하며 개인과 교회의 부흥을 염원했다.
헌금 찬양 순서에서는 김한모 지휘자 외 9명이 ‘확실한 나의 간증’을 특별 찬양하며 예배의 은혜를 더했다. 이어진 광고 순서에서는 정홍은 담임목사가 교회의 소식을 통해,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모든 순서의 마무리는 다 함께 주기도송을 부르고, 이영훈 목사의 헌금 축복과 축도로 마무리 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축복대성회를 통해 창립 16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한국교회를 섬기고 복음 전파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정홍은 담임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은혜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