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소래노회, 정기노회 개최
신임노회장에 권종렬 목사 선출
본문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소래노회는 지난 4월 16일 한우리교회 그레이스홀에서 제210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번 노회에서는 신임 임원 선출, 교회 재정 지원 청원 등 다양한 안건들이 논의되었다.
이번 노회에서는 ▲신임 노회장에는 권종렬 목사가 선출되었으며, ▲부노회장에는 최종일 목사, ▲서기에는 최봉진 목사, ▲부서기에는 고근섭 목사, ▲회록서기에는 강성우 목사, 부회록▲서기에는 송만섭 목사, ▲회계에는 김경남 장로, ▲부회계에는 이상열 장로가 선출되었다.
개회예배에서는 노회장 김한욱 목사가 인도하고, 기도는 부노회장 송희덕 장로가 인도했으며, 성경봉독은 서기 최종일 목사가 맡았다. 소리온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노회장 김한욱 목사가 ‘두 우물’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증경노회장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성찬예식에서는 이창주 목사(아산사랑스러운교회)가 집례를 맡았고, 이창주 목사가 ‘로뎀나무 아래의 성찬’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뒤 분병과 분잔 후 창주 목사의 축복기도로 마무리 됐다.
또한 노회는 수원성산교회(담임 최동규 목사), 아산사랑스러운교회(담임 이창주 목사), 이례교회(담임 정인준 목사) 등 10개 교회의 재정 지원 청원을 심의했다. 이들 교회는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노회의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노회에서는 신입 회원 환영, 회의록 채택 등 정기 노회 절차도 차질없이 진행되었다.
신임노회장 권종렬 목사는 “이번 노회를 통해 교회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노회가 교회와 목회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