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광복 79주년 기념예배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회 함께 드려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4-08-2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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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김진호 목사)는 지난 8월 13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광복 79주년 기념예배 및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공동회장 김탁기 목사의 사회로 드린 이날 예배는 공동회장 황수원 목사의 기도, 공동회장 김봉옥 목사의 성경봉독, CBS실버중창단의 찬양에 이어 공동회장 심재선 목사가 ‘기적의 나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 시간에는 공동회장 김정부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공동회장 김해철 목사가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해’, 공동회장 강자헌 장로가 ‘한국교회와 본회를 위해’ 각각 기도했으며 부회계 김성수 장로의 봉헌기도가 있었다.
또 박재천 목사의 시낭독, 이애라 워십팀의 몸찬양 후 공동회장 한창영 목사가 광복절 메시지를 낭독했으며 사무총장 한동철 목사의 광고와 공동회장 오정이 목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
2부 기도회는 대표회장 김진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애국가 제창 후 직전대표회장 김동권 목사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이 이어졌다.
이날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는 광복절 선언문을 통해 “대한민국 행정부와 국회는 일본 제국주의자들에게 국권을 찬탈당한 후 독립시켜 주신 하나님을 뜻을 따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정치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기를 권고한다”면서 “한국교회는 교회의정체성을 한시라도 빨리 회복하기를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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