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신앙의 뜨거운 심장을 다시 일깨우다 > 교계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

HOME  >  뉴스종합  >  교계



평신도 신앙의 뜨거운 심장을 다시 일깨우다
평신도바이블아카데미 제5회 총동문회, 38회기 새 임원진 선출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26-08-31 11:31

본문

403a1960501ed561f413c5cf64c4597b_1788143514_4631.jpg
평신도바이블아카데미 총동문회가 지난 8월 21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제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Back to Bible)”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는 기독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자는 각오를 새롭게 하는 자리였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제1부 예배에서 수석부회장 윤한진 장로의 인도 아래 부회장 안성근 장로의 기도로 예배가 시작됐다. 안인선 권사가 누가복음 10장 17절부터 20절까지 봉독한 후, 소프라노 정희경 교수와 바리톤 김준동 교수 부부의 축가가 울려 퍼졌다. 광석교회 위임목사 김동찬 목사가 “기쁘십니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회계 윤정관 안수집사의 진행으로 헌금을 드린 후 5기 바이블아카데미 동문들의 특송이 이어졌다. 예배는 김동찬 목사의 축도로 마쳐졌고 총무 박훈 장로가 광고를 전했다.

제2부 축하 순서에서는 총무 박훈 장로의 사회 아래 여러 인사들의 격려 메시지가 이어졌다. 회장 손학중 장로의 인사말씀에서는 지난 회기를 마무리하며 동문회의 발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했고, 학장 강무영 장로는 격려사를 통해 평신도 신앙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통일선교대학원 총동문회장 구태옥 장로는 축사에서 신앙 공동체의 연대와 협력의 의미를 되짚었다.

제3부 회무처리는 총동문회장 손학중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직전회장 박화섭 장로의 개회기도에 이어 안인선 권사가 회원 점명을 진행했고, 사회자의 개회선언과 회순 채택이 이뤄졌다. 안인선 권사가 전 회의록을 낭독한 후 총무 박훈 장로의 사업보고, 감사 최병환 장로의 감사보고, 회계 윤정관 안수집사의 회계보고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회칙 개정과 임원 선출 절차를 거쳐 38회기 신구 임원 교체가 이루어졌다. 이후 신임 회장의 인사 시간을 가진 뒤 신사업 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심의와 신안건 토의가 진행됐다. 신임 총무의 광고를 마지막으로 신임 회장의 폐회기도로 정기총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총회에서 선출된 38회기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에는 강무영 장로(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가, 총무에는 최영만 장로(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가 선출됐다. 서기는 위완복 장로(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부서기는 안인선 권사(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가 맡게 된다. 회록서기 박남인 장로(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회록부서기 최의영 장로(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가 문서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재정 부서에는 회계 이기석 장로(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회계 김성숙 장로(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가 선임됐으며, 감시 기능은 감사 안상철 장로(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와 감사 김문영 장로(기독교대한감리회)가 맡게 됐다.

평신도바이블아카데미 총동문회는 8월 21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제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기독 신앙의 근본으로 원점 회귀하자는 다짐의 자리였다.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윤한진 장로의 인도로 시작되어, 부회장 안성근 장로가 기도했다. 안인선 권사가 누가복음 10장 17-20절을 봉독했고, 소프라노 정희경 교수와 바리톤 김준동 교수 부부가 축가를 불렀다. 광석교회 김동찬 목사가 ‘기쁘십니까?’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헌금과 5기 동문들의 특송도 이어졌다. 예배는 김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고 총무 박훈 장로가 광고를 전했다.

2부 축하 순서에서는 회장 손학중 장로가 인사말을 전하며 동문회의 발전을 기원했고, 학장 강무영 장로는 평신도 신앙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통일선교대학원 총동문회장 구태옥 장로는 신앙 공동체의 연대를 언급하며 축사했다.

3부 회무처리에서는 손학중 장로의 사회로 회의가 진행됐다. 개회기도와 회원 점명, 회의록 낭독, 사업·감사·회계 보고 후 회칙 개정과 임원 선출이 이루어졌다. 38회기 임원으로는 대표회장 강무영 장로(예장통합), 총무 최영만 장로(예장통합), 서기 위완복 장로(예장합동), 부서기 안인선 권사(예장통합) 등이 선출됐다. 재정과 감사 역할도 분담되어 총동문회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한다.

기사 공유하기
Total 1,272건 (1 페이지)
교계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