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 53년 만에 복음 부흥의 역사 재현한다 > 교계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

HOME  >  뉴스종합  >  교계



2026 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 53년 만에 복음 부흥의 역사 재현한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장벽을 넘어 열방으로”… 5만 명 대규모 집결 예정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6-04-29 12:47

본문

ada24c209c224484c63839d42ef26fd5_1777434470_5452.jpg
오는 5월 17일 오후 3시 경기 의정부시 종합운동장에서 세계적인 기독교 복음 축제인 ‘2026 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2026 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 준비위원회와 빌리그래함전도협회가 주관한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장벽을 넘어 열방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의정부뿐 아니라 경기북부, 수도권과 전국에서 약 5만 여명에 달하는 목회자와 성도, 다문화 가족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규모 집회는 뜨거운 기도와 찬양, 말씀 선포, 전도 콜링 순서로 진행되면서 전 세대가 함께하는 역동적인 복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973년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감동과 부흥 역사를 53년 만에 의정부에서 재현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대회장 이정재 목사는 “1973년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연인원 320만 명 이상이 모여 복음의 불길이 타올랐던 그 놀라운 경험을 다시 한번 의정부에서 이뤄내고자 한다”며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와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100만 시간 기도 운동에 매진하며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도대회의 주강사로는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 윌 그래함 목사가 초청되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윌 그래함 목사는 한국교회와 전 세계 크리스천들에게 강력한 복음의 도전을 선포할 중심 인물로 기대된다.

찬양 무대도 풍성하다. 국내외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는 찬양팀 ‘아이자야 61(Isaiah 61)’을 비롯해 타야(Taya), 헤리티지 매스콰이어,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등이 참여하여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하나 되어 찬양과 예배를 드리는 특별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로써 예배 현장은 깊은 영성 속에 폭발적인 찬양과 말씀의 은혜가 넘치는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준비위원회의 현경만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는 1973년 여의도에서 일어난 부흥의 역사를 경기 북부 의정부에서 재현하는 역사적인 기회다. 경기 북부 지역이 한국 복음화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 복음 전파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한국교회를 깨우는 동시에 열방으로 복음이 힘차게 뻗어 나가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전도대회는 의정부시와의 협약을 통해 교통, 안전, 시설 이용에 있어 참가자들이 불편 없도록 철저히 준비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대회에 관한 보다 자세한 준비 상황과 일정은 오는 4월 20일 오후 2시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53년 전 여의도의 역사적 전도대회가 불러일으킨 복음의 불길을 재현하기 위한 이번 ‘2026 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는 한국교회 전반에 신선한 도전과 희망을 선사하며, 복음이 경계를 넘어 모든 민족과 세대에 힘차게 전파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6 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 개최

오는 5월 17일 의정부시 종합운동장에서 ‘2026 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2026 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 준비위원회와 빌리그래함전도협회가 주관한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장벽을 넘어 열방으로’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는 의정부와 경기북부, 수도권, 전국 등에서 약 5만 명의 목회자와 성도, 다문화 가족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1973년 여의도광장에서 열렸던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감동과 부흥 역사를 53년 만에 의정부에서 재현하고자 한다. 대회장 이정재 목사는 “1973년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연인원 320만 명 이상이 모였던 그 놀라운 경험을 다시 한번 의정부에서 이뤄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의 주강사로는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 윌 그래함 목사가 초청되었다. 찬양팀 ‘아이자야 61’을 비롯한 다양한 팀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준비위원회 현경만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가 1973년 여의도 부흥의 역사를 재현하며, 경기북부 지역을 한국 복음화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 공유하기
Total 1,219건 (1 페이지)
교계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