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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제30차 정기총회 개최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12-1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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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는 1996년 1월 23일 당시 문화체육부로부터 법인 설립 허가를 받은 이래로, 지난 11월 27일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190번지 여전도회관 2층 루이시 기념관에서 법인 임원들과 회원 단체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양정섭 목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찬송가 13장을 합창했다. 이어 이승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총회장)의 기도와 김권현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부흥총회 총회장)의 설교가 이어졌다. 김 목사는 여호수아 1장 10-18절을 본문으로 “함께 가는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배는 찬송가 355장을 합창하고 박형렬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교회총회 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회의에서는 양정섭 목사가 의장이 되어 이사 허용준 목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이사)의 기도로 회의를 시작했다. 회무 처리에 들어가 절차 보고를 유인물대로 받고, 김영의 목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총무이사)가 회원 점명을 실시하여 총회 성사 정족수가 충족됨을 선포했다. 이어 절차 보고와 전 회의록을 채택하고, 대표회장 업무 보고, 총무이사 사업 보고, 서경숙 목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이사)의 재무 보고, 최은희 목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감사)의 감사 보고를 유인물대로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신안건 토의에서는 신년도 사업안과 세입, 세출안을 전년도와 같이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2026년 신년 하례 예배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대표회장 양정섭 목사),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총재 김권현 목사),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박형렬 목사) 3개 단체가 공동 주관하기로 했다. 3.1절 연합예배는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 주관으로, 6.25 전쟁 연합예배는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주관으로, 8.15 광복절 연합예배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주관으로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모든 기타 안건과 세미나는 이사회에 위임하여 처리하기로 하였으며, 박형렬 목사의 동의와 임정태 목사의 재청, 전체 총대들의 만장일치 박수를 받아 의장이 정기총회 폐회를 가결했다. 마지막으로 의장이 고린도전서 4장 1-2절을 봉독한 후 다같이 주기도문으로 모든 정기총회 행사를 마쳤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대표회장 양정섭 목사)가 지난 11월 27일 서울 여전도회관에서 제3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주요 연합 행사 계획을 확정했다.

양정섭 대표회장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는 이승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기도와 김권현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부흥총회) 설교, 박형렬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교회총회) 축도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각종 사업 및 재무 보고를 만장일치로 결의했으며, 2026년 신년도 사업안과 세입·세출안도 통과시켰다. 특히, 2026년 신년하례예배는 3개 교단이 공동 주관하고, 3.1절, 6.25 전쟁, 8.15 광복절 연합예배의 주관 단체도 각각 결정했다. 총회는 모든 안건 처리를 마친 후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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