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제37회 정기총회 개최
대표회장에 강무영 장로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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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는 지난 12월 29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강무영 장로를 대표회장으로 연임시키며 사업계획안을 처리하는 등 회무를 원활히 진행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오전에 개회예배로 시작됐으며, 공동회장 도태균 장로의 인도로 진행됐다. 기도는 공동회장 신동자 장로가 맡았고, 서기 최병환 장로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서 바이블아카데미 5기 찬양단의 찬양이 있었고,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정영택 목사가 “자기 섬김의 고백”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헌금기도는 회계 위완복 장로가 인도했으며, 이후 합심기도가 이어졌다.
합심기도에서는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공동회장 최덕규 장로가 기도했고, 본회의 부흥과 사명 감당을 위해 증경회장 심영식 장로가 기도했다. 또한, 국가 발전과 안정을 위해 공동회장 라득환 장로가 기도했다. 축사는 바이블아카데미 동문회장 손학중 장로가 맡았고, 격려사는 증경회장 심영식 장로가 전했다. 마지막으로 사무총장 이경주 장로가 광고를 했고, 정영택 목사가 축도를 하며 개회예배를 마무리했다.
정기총회는 증경회장 김사철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기도는 증경회장 권승달 장로가 인도했다. 회원 점명 후, 증경회장 김사철 장로가 개회 선언을 했고, 회순이 채택됐다. 이어서 사무총장 이경주 장로가 사업 및 경과보고를 했고, 감사 안상철 장로가 감사보고를 진행했다. 회계보고는 회계 위완복 장로가 맡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칙 개정과 임원 개선이 논의됐으며, 강무영 장로가 대표회장으로 연임됐다. 안건 토의에서는 제37회기 사업계획, 예산, 기타 사항들이 논의됐고, 회의록이 채택됐다. 회의가 끝난 후, 회가 제창됐고, 증경회장 유경선 장로의 기도로 폐회 선언이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