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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신년감사예배 및 기도회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01-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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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대표회장 이강욱 장로)는 지난 1월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지하 별실에서 2025년 신년감사예배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총무 도태균 장로의 인도로 드린 1부 예배는 공동회장 이숙자 장로의 대표기도, 부회계 최병환 장로의 성경봉독, 제4기 바이블아카데미 원우 일동의 찬양에 이어 황인찬 목사(개혁총회 신학연구원장)가 ‘내일을 위한 환상’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환인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기도회는 공동회장 박종득 장로의 사회로 증경회장 권승달 장로가 시작기도를 했으며 대표회장 이강욱 장로의 인사말, 초대회장 김사철 장로의 시낭송에 이어 심영식 장로가 ‘한지협의 창립과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어 공동회장 라득환 장로가 ‘나라의 안정과 경제성장을 위해’, 회계 위완복 장로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공동회장 오계환 장로가 ‘본회 부흥발전과 사명감당을 위해’ 합심기도를 인도했으며 감사 안상철 장로가 성명을 낭독했다.

또 바이블아카데미 총동문회장 박화섭 장로가 축사를 전했으며 사무총장 이경주 장로의 광고와 공동회장 박영대 장로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는 성명을 통해 정치적 혼란으로 대한민국호는 침몰 직전이라며 ▲여야가 당리략을 떠나 정잭을 멈추고 국사에 전념해 줄 것, ▲종북 주사파 세력의 준동을 퇴치할 것, ▲기도교 폄훼, 핍박, 기독교교육 방해 등 이에 대한 시정 조치, ▲한국교회가 성경말씀대로 행함으로 세상을 선도하고 복음을 선도해야 할 것 등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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