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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2025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01-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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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대표회장 배영진 장로)는 지난 1월 9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공감예수마을교회에서 2025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진행했다.

오수철 장로(기감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 공감예수마을교회 찬양단의 찬양과 경배를 시작으로 공동회장(합동) 배원식 장로의 기도, 서기(통합) 이재수 장로의 성경봉독, 서울장로성가단(초교파) 경북궁 중창단의 특송에 이어 장학일 목사(공감예수마을교회)가 ‘헤게모니 싸움’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공동회장(기성) 조남재 장로가 ‘국가안정과 성장, 국민을 위해’, 공동회장(기침) 김인봉 장로가 ‘한국교회의 예배회복과 연합을 위해’, 증경대표회장(통합) 김경웅 장로가 ‘평단협의 활성화와 평신도 연합운동을 위해’ 특별기도를 했으며 사무총장(기침) 박성신 장로의 광고와 장학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사무총장(기침) 박성신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하례회는 대표회장(고신) 배영진 장로의 신년사에 이어 증경대표회장 및 전 사무총장, 각 교단 공동회장, 공동부회장, 협동총무, 실무임역원 등이 새해 인사를 전했으며 사무총장 박성신 장로의 광고 후 증경대표회장(기성) 신명범 장로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신년사를 전한 대표회장 배영진 장로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위협을 받고 또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세상은 기독교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면서 “이때 더 기도와 더 진정한 헌신이 필요하며 우리는 일어나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임할 수 있도록 죽도록 충성하여 이 시대를 변화시킬 주역이 되고 앞장서는 평신도들이 되길 위해 기도해야 할 것”이라고 전한 뒤 “새해를 맞이한 모든 회원님들,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과 하시는 일터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하심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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